펜 태블릿 업체인 메이트유통(대표 이용호)는 전국 전자랜드 96개 매장에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를 기념해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독일 명품 디코타 서류가방을 무료로 증정한다.
펜 태블릿은 펜을 마우스처럼 써 그림을 입력하는 데 편리한 장치다. 메이트유통이 만드는 ‘비스타블렛’은 윈도비스타 홈 프리미엄 이상과 MS오피스 2007 등에 강화한 펜 입력 기능을 지원한다.
김익범 마케팅팀장은 “전자랜드에서 팔기 시작하면 펜 태블릿 제품 수요도 덩달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2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7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8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9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10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