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손영진)는 자사 콜 프로세싱 소프트웨어 ‘콜매니저(CallManager)’가 KT의 IP사설교환기(IP-PBX) 인증테스트를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콜매니저’는 IP 네트워크를 통해 최대 3만 명의 사용자를 확대, 수용할 수 있다.
또 콜 프로세싱 용량도 3배까지 확장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시스코는 인증통과를 계기로 KT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마련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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