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식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과 신희섭 KIST 신경과학센터장이 KAIST 특훈 교수로 임용됐다.
김 전 부총리는 연세대 화학공학과 교수 출신으로 연세대 총장과 대통령 비서실장,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등을 지냈다. 또 신 신경과학센터장은 뇌과학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미국 MIT 생물학과 교수, 포항공과대 생명과학부 교수 등을 지냈으며, 지난 2006년 ‘1호 국가과학자’로 선정됐다.
KAIST는 지난해 조장희 가천의대 뇌과학연구소장(72) 등 3명을 초빙 특훈교수로 첫 임용한 바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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