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대표 심일보)은 서울소재 중소기업 해외 통상지원의 일환으로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IT 전시회 ‘하노버 정보통신 박람회(CeBIT 2008)’에 계양전기, 인켈, 스카이디지탈 등 서울지역 우수기업 22개사를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관은 19번 홀에서 국내의 참가기업을 홍보, 지원할 예정이다. SBA는 3단계 해외통상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소재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도 홍콩 전자전(ICT EXPO), 대만 국제컴퓨터박람회(COMPUTEX), 두바이 정보통신박람회(GITEX) 등 전 세계 유명 해외전시회에 유망 중소기업의 참가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와 SBA는 지난해 이 전시회에 서울시 우수중소기업 21개사를 참가 지원해 5600만달러 상당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둔 바 있다. CeBIT 2008은 지난 해 세계 48만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하고 77개국 6153개사가 참가해 약 100억유로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전시회 참가대상 업종은 정보통신 기기 및 시스템, 멀티미디어, 보안시스템, 네트워크 등 IT 전 분야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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