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런(대표 황태현)은 패치관리시스템(PMS)인 ‘인사이터2006’과 관련 보안 시스템을 중부교육청과 동작교육청에 공급했으며 해당 교육청의 초·중·고 모든 학교 중앙 내부 서버와 산하기관에도 내부 보안 강화를 위한 사전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2007년 100억원대 매출을 달성한 소프트런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공공기관 PMS 구축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아직 PMS 도입이 미비한 대기업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