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전문기업 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 www.in-sprit.com)는 최근 KTF와 96억원대 계약을 성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이 회사의 연매출의 40%에 달하는 대규모 계약이다.
인스프리트 측은 지난 22일 KTF와 20억원대의 시스템 유지보수 계약을 한 데 이어 76억원의 이동통신 지능망 및 핵심망 네트워크 솔루션 공급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인스프리트가 KTF에 공급하는 솔루션은 △지능형 과금 시스템은 INBH 솔루션 △지능망 서비스 제어를 위한 SCP솔루션 △WCDMA 번호이동 호처리 기술인 대용량 FNPS 솔루션 등이다.
심재철 인스프리트 상무는 “지능망 및 핵심망 네크워크 솔루션은 이동통신 서비스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시장 선점과 선행 기술 연구 개발 및 기술 지원 역량에 따른 지속적인 사업 확대가 기대되는 사업 분야”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현재 지능망 및 핵심망 네크워크 솔루션과 관련해 KTF 외에도 국내 모든 이동통신 사업자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