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가 시민 곁으로 바짝 다가간다. KAIST 인문사회과학연구소(소장 노영해 교수)는 대덕연구개발특구 종사자와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인문강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 시민인문강좌 사업은 KAIST·대전과학고·한국생명공학연구원·한국표준과학연구원·한국기계연구원 등 대덕연구개발특구 내에 있는 5개 기관에서 진행된다. 오는 4월과 9월에 개설되는 강좌는 △대전지역의 역사와 문화 △근대 인물 오디세이 △여성과학자 이야기 △미술·과학·테크놀러지 등 4개다. 한 강좌당 10회, 총 20시간으로 구성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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