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비텍은 지난해 86억원의 매출과 26억원의 영업적자, 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매출은 매출은 1%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은 400% 늘어난 수치다. 반면 영업이익은 160% 줄어 적자폭이 늘어났다.
에스비텍은 신규사업투자로 인한 판관비용 및 마켓팅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이 있었고 지분법적용투자주식 처분으로 영업외수익 증가로 당기순이익이 늘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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