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소호(SOHO)’들을 겨냥한 인터넷 환경 친화적인 ‘오피스 라이브 스몰 비즈니스(오피스14)’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웹카탈로그나 쇼핑몰 등 전자상거래(e-commerce) 사이트 구축에 용이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객들의 서핑 행태를 분석할 수 있도록 고객관계관리(CRM) 툴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MS는 이 제품을 패키지 판매 형태가 아니라 SOHO들이 매월 39.95달러만 내면 임대 형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MS의 이 웹 기반 오피스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미국과 영국, 프랑스, 일본 등지에서 60만여명에 이른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7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