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미국 이동통신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설립한 힐리오의 신임 CEO로 설원희 현 사장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현 CEO인 스카이 데이튼은 힐리오 이사회 의장으로 임명됐다.
설립 초기부터 힐리오에 몸담았던 설 사장은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전략기획,인력관리 등 사업 전반을 이끌었다.
SK텔레콤 글로벌 총괄 서진우 사장은 "이번 승진 인사는 최근 몇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며 "힐리오는 글로벌 사업 확장에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