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NDS(대표 신재덕)는 국회입법조사처 컨설팅 용역 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11월에 출범한 신설기관인 입법조사처의 정보화 방향을 설정하고 중장기 사업계획 수립을 돕는다.
이를 위해 농심NDS는 입법조사처의 전략 방향을 통해 정보화 개선 모델을 발굴하고 지식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본 전략방향 등을 수립한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체계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해져 국가 예산의 중복 투자 및 낭비를 방지할 수 있게 되며,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입법정보서비스의 질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정윤기자@전자신문, jy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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