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전문 인터넷쇼핑몰인 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 www.tricycle.co.kr)은 25일 해외 사업 강화를 위해 해외구매대행업체인 아이하우스(대표 조외흠 www.iehouse.co.kr)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으로 트라이씨클은 아이하우스의 해외 조달 노하우를 자사 쇼핑몰에 접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이하우스는 트라이시클의 유통채널을 통해 매출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형석 사장은 “일본과 유럽의 제품을 추가해 글로벌 마켓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라이씨클은 지난 지난해 8월부터 중국 상하이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상해에 오프라인 1호 매장을 운영중이다. 지난 8일에는 중국에 ‘오가게차이나’(www.ogage.cn)설립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