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판매(대표 이동호)는 올해를 자동차·건설·금융 분야에서 역량을 강화해 대우차판매 그룹으로서의 체제를 확고히 구축하겠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올해 판매목표를 GM대우 승용차·대우버스·타타대우트럭 등을 포함해 작년 실적 대비 4.5% 늘어난 15만대로 확정했다. 또 조직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1100여명의 신규 영업인력을 충원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날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이동호 사장, 마이클 그리말디 GM대우 사장, 전국 영업거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에 매출 10조원을 달성해 재계 30위권에 진입하겠다는 중장기 경영계획을 발표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