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올해 정보화 사업에 1천75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우정본부는 이에 따라 오는 29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정보통신부지식정보센터에서 국내외 정보화 사업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며 총 1천754억원중 1천11억여원은 신규사업에 투자할 방침이다.
우정본부는 정부행정기관 중 최대 규모의 정보화 예산을 집행하고 있으며,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국내외 정보화사업자를 대상으로 SI(시스템통합), 하드웨어(H/W), 소프트웨어(S/W) 등 프로젝트별 연간 예정사업에 대해 사업규모와 예산 등을 미리 공개하는 사전 투자설명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정경원 본부장은 "앞으로 수요자 중심의 사업설명회를 매년 개최할 계획"이라며 "이번 투자설명회 행사가 정보화사업에 대한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국내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2
넷마블, 갤럭시Z 폴드8 '세븐나이츠 리버스'·'몬길: 스타다이브' 스페셜 테마 출시
-
3
삼성 갤럭시Z8·워치 사전판매 돌입…내달 7일 정식 출시
-
4
삼성 AI 안경, 아이폰도 연동…갤럭시 생태계로 차별화
-
5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
6
정재헌 SKT 대표 “AI 인프라, 준비된 기업에 기회…SK하이퍼로 미래 100년 열겠다”
-
7
삼성, 갤럭시Z8 3종에 실리콘-카본 첫 적용…S시리즈 확대 검토
-
8
[체험기] 페이스 메이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달린 런던
-
9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
10
이효리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