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닥(대표 안희균 www.kodak.co.kr)은 집안에서도 간편하게 사진을 뽑을 수 있는 포토프린터 이지쉐어 G600프린터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코닥 이지쉐어 G600프린터독은 원터치 방식으로 이루어진 도킹 시스템을 채용하여, 코닥 디지털카메라를 이 제품에 꽂고 인쇄 버튼만 누르면 전문 현상소 품질의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특히 코닥의 엑스트라라이프 라미네이트(Xtralife Laminate) 특수 코팅 기술을 적용하여 인화한 사진을 오랫동안 보관해도 오염, 변색 없이 반영구적으로 간직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사진을 자동으로 밝고 선명하게 조절해 주는 자동 퍼팩트 터치(Perfect Touch) 기능이 장착되어 있어 인화 시에 더욱 생생한 품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으며, 눈동자가 붉게 잘못 나온 사진도 적목현상 제거 버튼만 누르면 별도의 컴퓨터 프로그램 없이 손쉽게 수정해서 인화할 수 있다.
한국코닥은 이지쉐어 G600프린터독의 국내 첫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1월 21일 GS홈쇼핑에서 파격적인 가격으로 코닥의 1200만 화소 최신 디카와 함께 구성된 특별 패키지 판매를 실시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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