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오는 게 중요한 건 아니다.”-제품 출시가 경쟁사보다 늦더라도 문제점을 보완해 우수한 성능으로 고객 잡기에 성공할 수 있다며. 지화용 시노펙스 상무
“시범사업과 확산사업의 차이를 알지 못하는 기업은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시범사업은 기술적 성과와 가능성을 가늠하는 게 목적이지만 확산 사업에선 가장 현실적인 솔루션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게 우선돼야 한다며. 조홍제 뉴론에스 기획팀장
“롤러코스터를 타고 서서히 올라가고 있는 느낌이다.”-정보통신부 해체 등을 담은 정부조직개편안 발표 후 정보보호산업 육성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긴장된다며. 박동훈 닉스테크 사장
“중국 유학생이 사상 처음으로 20만명을 돌파할 것이다.”-중국 내 취업난과 위안화 강세, 비자 발급 완화 등으로 올해에만 유학생이 30% 이상 증가할 것이라며. 리관쥔 중국 치더 교육그룹 부장
“해외투자로 단순히 얼마 수익을 내자는 것이 아니라 선진 금융기법을 흡수해 글로벌IB로서의 역량을 갖출 기회로 삼자는 겁니다.”-17일 사모펀드 조인식에서 굿모닝신한증권이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하면서. 이동걸 굿모닝신한증권 사장
“....”-윈도비스타의 효과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폴 오텔리티 인텔 CEO
“더 이상 양보하지 않겠다. 필사적으로 한번 해보겠다.”-최근 산립조합중앙회의 차세대 시스템 수주를 계기로 올해 공격적으로 사업을 펼치겠다며. 이현철 큐로컴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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