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캠텍이 LCD의 내스크래치성을 크게 강화할 수 있는 점착 보호 필름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 기술은 차세대 기능성 보호필름의 일환으로 피착물에 내스크레치성을 증가시키는 기술로서 기존 제품과 달리 점착층에 슬립성 및 ESD 기능을 첨가함으로써 보호필름 자체로 슬립성을 가질뿐만 아니라 박리시킨 후에도 피착면에 슬립성및 ESD효과을 부여할 수있다.
이에따라 디스플레이(LCD,PDP, LED등)의 테두리 프레임, 받침대 및 후면 커버로 사용되는 사출물의 표면을 외부 충격등의 요인으로부터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보호필름을 박리 시킨 후에도 보호필름의 슬립성 및 전도성이 피착면에도 부여되어 피착면의 내스크레치성 및 ESD효과을 증가시켜준다.
나노켐텍은 이 기술을 활용하면 국내에서 월 100만 sq, 국외에서 월 200~250만 sq 필름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따라 LG, 삼성 뿐 아니라 외국의 전자, 가전, 자동차업체를 대상을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