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홀딩스 김정주 대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나경환 원장 등이 ‘2007년 올해의 KAIST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KAIST 총동문회(회장 표삼수, 한국오라클 대표)는 11일 서울 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신년하례회를 갖고 ‘KAIST 동문상’ 부문별 수상자 5명을 선정, 시상했다.
올해의 KAIST 동문상에는 △산업부문 나경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장 (89년 기계공학과 박사 졸) △젊은동문부문 김정주 넥슨홀딩스 대표(93년 전산학과 석사 졸) △학술부문 유룡 KAIST 화학과 교수(79년 화학과 석사 졸) △사회부문 김재현 공주대학교 총장 (89년 화학과 박사 졸), 황경현 한국기계연구원 원장 (78년 기계공학과 석사 졸) △특별상 변재진 보건복지부 장관 (79년 산업공학과 석사 졸)이 각각 수상했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3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10
[관망경] DR 사업, 끊이지 않고 흘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