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품 업체 테팔(대표 자비에 데무띠에)은 초강력 칼날과 400W의 강력한 모터를 장착한 신제품 ‘시카고 블렌더’를 9일 출시했다.
요리 재료는 물론 얼음까지 갈 수 있는 얼음분쇄기능을 추가 해 스무디·팥빙수·셰이크 등 디저트 음료를 집에서 만들 수 있다. 2단계의 속도 조절 다이얼로 재료에 따라 알맞은 속도를 선택할 수 있으며 순간 작동 기능까지 겸비했다. 단단한 재료나 얼음을 갈아도 표면에 긁힘이 생기지 않는 강한 유리용기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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