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문연구원(원장 박석재)은 1m급 이하 천체망원경 개발을 위한 ‘소형 망원경 개발동’을 최근 완공했다. 소형 망원경 개발동은 연구원 측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1m급 이하 소형 천체망원경 개발을 위한 연구동으로 연면적 386.25m2(약 117평)이며, 광학실험실 등 5개의 연구실과 제작된 망원경을 조립·시험 할 수 있는 공작실 등으로 구성됐다. 연구원 측은 이번 개발동 완공이 국내 천체망원경 산업의 발전에 큰 보탬이 될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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