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코리아(대표 송창섭 www.fairchildsemi.com/kr)는 보드 공간과 원가를 절감하고 시스템 신뢰도를 향상시켜주는 냉음극 형광램프 백라이트 인버터IC인 ‘FAN7316·사진’과 ‘FAN7317’을 8일 출시했다.
두 제품은 넓은 입력전압 범위와 오픈 램프 검출 보호회로 등을 내장해 4등용 인버터 설계시 유사제품에 비해 최대 30배까지 외부 부품을 줄일 수 있다. 디자인을 간편하게 해주고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극성을 선택할 수 있는 아날로그 및 디지털 디밍(불 밝기 조절)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페어차일드 라이팅 그룹의 이재붕 상무는 “FAN7316과 FAN7317은 업계에서 가장 많은 보호회로를 내장해 시스템 안정성을 제공할 뿐 아니라 부품 수를 대폭 줄여 원가절감을 꾀할 수 있게 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