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은 7일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 내 ‘프라디아’에서 또또사랑 경영정신을 담은 ‘CI 선포식’을 가졌다.
새로운 CI를 발표하고 있다.
윤석금 회장이 새로운 CI로 제작된 회사 배지를 신입사원에게 달아주고 있다.
윤석금 회장이 화상대화로 직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박지호기자@전자신문, jihopress@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2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3
캐논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V 공식 출시
-
4
박용인 삼성전자 사장, “시스템LSI 연간 적자 불가피…사업 체질 개선”
-
5
무려 42%, 반도체의 힘, 한국 수출 신기록의 주인공
-
6
선거 끝나자 다시 팹 공방…이상일 시장, 용인 국가산단 사수론 또 '재점화'
-
7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8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9
에스피지,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용 'AI 기반 고장 허용 제어' 특허 출원
-
10
삼성전자 '디지털트윈' 띄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