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텔레콤은 내년에 1100억원의 매출이 가능하다고 28일 공시했다.
이같은 매출은 올 예상실적 645억원보다 70.4%가 늘어난 액수다,
이와 관련,동양텔레콤은 하나로텔레콤,파워콤 및 기타 MSO 등의 설비투자 계획에 비추어 볼 때 HFC,CATV,SMATV 부문에서 550억원의 매출이 가능하고 카드리더기 부문에서 200억원 정도가 예상되며 방송용 콘텐츠 부문에서도 350억원 정도의 매출 달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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