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전문기업 화이트정보통신(대표 김진유 www.win.co.kr)은 청소년폭력예방재단 학생들과 상담교사, 자사 임직원 들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반 고흐전을 관람하는 ‘문화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 김범진 부사장은 “화이트정보통신은 이번 문화나들이를 계기로 청소년폭력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동참할 계획”이라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청소년폭력문제에 대해 더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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