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전문기업 화이트정보통신(대표 김진유 www.win.co.kr)은 청소년폭력예방재단 학생들과 상담교사, 자사 임직원 들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반 고흐전을 관람하는 ‘문화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 김범진 부사장은 “화이트정보통신은 이번 문화나들이를 계기로 청소년폭력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동참할 계획”이라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청소년폭력문제에 대해 더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