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전문기업 화이트정보통신(대표 김진유 www.win.co.kr)은 청소년폭력예방재단 학생들과 상담교사, 자사 임직원 들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반 고흐전을 관람하는 ‘문화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 김범진 부사장은 “화이트정보통신은 이번 문화나들이를 계기로 청소년폭력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동참할 계획”이라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청소년폭력문제에 대해 더 많은 기업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