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델 델 CEO가 잇따라 스토리지업체 인수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26일 인포메이션위크는 델이 11월 이퀄로직을 14억달러에 인수한 지 한 달만에 또다른 스토리지업체 인수 협상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이번엔 영국 기반의 ‘네트워크 스토리지(Networked Storage)’라는 업체. 이 업체는 IT 인프라 관리를 위한 각종 포인트 솔루션을 다수 확보하고 있다.
델 CEO는 스토리지업체 인수를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를 위한 발판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델 CEO의 행보에 수년째 우호적인 파트너십을 맺어온 EMC와의 관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