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은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상암동DMC의 용지공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해당 부지에 `멀티콘텐츠센터`를 건립, 멀티콘텐츠 비즈니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4일 공시했다.
해당 사업에는 온세텔레콤은 비롯, 중앙일보, 경향신문, 미래에셋증권, 소프트맥스, 기획시대, 유미디어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있으며, 총 1093억원의 투자비 중 온세텔레콤이 30%인 327억원을 부담하게 된다.
온세텔레콤 관계자는 "멀티콘텐츠센터 건립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들을 융합하고 각 기업간의 기술제휴 및 정보공유를 통해 상호 시너지 효과 극대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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