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3.5인치(8.89㎝) 대화면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프리미엄 PDA를 23일 출시했다.
이 제품(아이팩 112 클래식 핸드헬드·사진)은 세련된 외관에 약 13㎜의 두께와 114.6g 무게로 얇고 가벼워 여성 사용자들도 부담없이 휴대가 가능하다. 또한, 뒷면을 고무재질로 마감해 손에 땀이 많은 사용자들도 보다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이팩 112 클래식 핸드헬드는 윈도 모바일6 클래식 운용체계를 탑재해 빠르고 안정된 환경을 제공하고 언제 어디서나 전자우편, 중요한 일정관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내장된 위피 네트워크로 웹 검색이 가능하며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휴대폰이나 기타 다양한 블루투스 호환장치와 연결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한국HP 퍼스널시스템 그룹 김대환 이사는 “아이팩 112 클래식 핸드헬드는 바쁜 일정과 업무에 쫓기는 사용자들에게 효율적인 일정관리를 제공하는 최적의 디지털 디바이스”라며 “세련된 디자인에 얇고 가볍기 때문에 직장인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졸업, 입학 선물로 훌륭한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