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호 동신대 전기전자공학과 대학원생이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07 국제 고전압 및 방전 한·일 심포지엄’에서 우수 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윤씨는 센서와 무선통신을 융합한 유비쿼터스 개념을 전력설비인 분전함에 접목해 24시간 감시와 진단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을 주제로한 논문을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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