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이 굿네이버스 행복나눔재단과 함께 `2008 행복트리` 캠페인을 2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 12개 지역의 인구밀집 지역에서 진행되는 캠페인은 1000원 이상의 현금을 기부한 후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행복카드에 적어 크리스마스트리에 걸어 놓는 행사다. SK텔레콤은 이와 함께 휴대전화를 통해 ‘**1004+NATE’에 접속 후 1,000원 이상의 후원을 하는 ‘행복나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모금된 후원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결식아동들과 소외 청소년에게 도시락으로 제공된다.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