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시스템즈(대표 김일환)는 올(All) IP 기반으로 원소스 멀티유스(One source multi use)를 지원하는 콘텐츠 플랫폼 ‘브릿지플랫폼’ 구축을 완료,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브릿지플랫폼은 콘텐츠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에 대응하고자 콘텐츠 사업자와 콘텐츠 서비스 사업자 중 간에서 양측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와 다양한 서비스 인프라를 제공하는 다리(bridge)와 같은 역할을 하는 B2B2C 플랫폼이다.
브릿지플랫폼은 콘텐츠 서비스에 필수 요소인 네트워크·하드웨어·소프트웨어 등의 기본적인 인프라 기반을 제공하며, 콘텐츠 관련 가공·암호화·저장·관리·배포 등의 서비스와 사용자에게 안정된 콘텐츠 전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PC·모바일·IPTV·DMB 등)과 단말기 서비스를 위한 통신 게이트웨이(초고속통신망·WiBro·HSDPA·CDMA 등)를 지원한다. 게다가 콘텐츠 개인형 맞춤 추천 서비스와 콘텐츠 불법유통 추적관리 서비스 등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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