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TV를 통해 은행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TV뱅킹 서비스 출시가 잇따랐다.
농협중앙회는 16일 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한 IPTV를 활용한 TV뱅킹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은 지난 7월, 기업은행은 9월에 IPTV를 이용한 TV뱅킹을 도입했다.
농협은 인터넷뱅킹에 가입한 고객의 경우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메가TV’에 접속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농협은 내년 3월까지 각종 이체 수수료를 면제하고 거래 내용을 휴대전화 문자로 전송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