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모니터 선도기업인 피씨뱅크21(대표 강신대 www.pcbank21n.com)는 ‘텔 미 컬러(Tell Me Color)’라는 컨셉트로 바람을 불러일으킨 와이드 스크린 평판 LCD 모니터 ‘PBM-V240WS’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어도비 색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92%의 높은 색 재현율과 고대역폭 디지털 복사 보호HDCP()를 지원한다.
다양한 외부기기와 연결이 자유스러워졌으며 성능과 디자인 모든 면에서 24형 프라임 제품으로 인텔리하고, 고급스러운 유선형 모델이다.
PBM-V240WS는 어도비 색영역을 커버할 할 수 있는 높은 색 재현율로 OSD(On Screen Display)상에 어도비 RGB 컬러를 선택할 수 있게 해 그래픽을 주로 사용하시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켜준다.
또 HDCP가 지원되는 HDMI에서 분리한 디지털 비주얼 인터페이스(DVI) 커넥터를 통해 떨림이 적은 고품질 이미지 및 고화질 콘텐츠의 차원 높은 감상이 가능하다.
모니터 투 PC의 업 투 다운 USB 케이블을 본체에 인터페이스 하면 모니터에 내장된 USB 4개 포트를 이용해 USB키보드 혹은 마우스·메모리스틱·디지털웹캠 등을 비롯한 주변 장치들을 쉽게 연결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피봇·틸트·스위블·엘리베이션 등이 지원되는 다기능 스탠드를 채택해 보다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PBM-V240WS는 전체가 블랙컬러로 디자인됐으며, 178도 광시야각, 6㎳(GTG)의 반응 속도, 색상 정확도 와 일치성을 보증하는 1000대 1의 높은 명암비, 400칸델라의 밝기, 1920×1200(WUXGA)의 고해상도를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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