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D) 가상현실 사이트로 유명한 세컨드라이프의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사임했다.
세컨드라이프를 운영하는 린든랩은 코리 온드레즈카 CTO가 지난 11일(현지시각) 사의를 표명했으며 연말에 정식 퇴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드레즈카 CTO는 세컨드라이프의 토대가 된 핵심 소프트웨어 코드를 설계한 주인공이어서 사임 배경에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필립 로즈데일 린든랩 CEO는 “온드레즈카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 위해 회사를 떠나기로 결정했다”면서도 “그와 나는 세컨드라이프의 향후 진로를 서로 다른 관점에서 보고 있었다”며 둘 사이에 의견이 맞지 않았음을 내비쳤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8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9
[인사] 강원일보
-
10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