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전자무역 기반 사업자인 KTNET(대표 신동식)은 2008년을 u트레이드허브 정착의 해로 정한 가운데 내년 매출 목표를 올해 대비 17.2% 증가한 750억원으로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KTNET은 이를 위해 무역과 물류 업무를 연계한 신규 전자무역서비스 개발 △공인인증 및 공인전자문서보관소 활성화 △글로벌 전자무역 사업 본격화 등에 기업역량과 기술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또 원활한 목표 달성을 위한 인적자원의 역량 강화와 운용 효율화를 위해 경력·교육관리 시스템을 더욱 전문화하고 영업 및 이익 등 실적에 따른 인사 및 급여 차등 폭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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