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온홀딩스(대표 우성훈 www.seraon.com)의 자회사인 세라온투자개발은 지난 12일 시행사인 더랜드(대표 김완식 www.the-land.co.kr)와 합작으로 SPC ‘㈜세라랜드’를 설립했다고 12일 밝혔다.
세라랜드는 우선적으로 베트남 지역의 개발 프로젝트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세라온투자개발이 추진하고 있는 해외 부동산 개발사업이 한층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라온 한대성 이사는 “베트남 지역은 아시아 지역의 투자 우선 국가인 중국과 인도에 이에 세 번 째 국가로 향후 개발 및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아 건설 및 분양 과정에서 높은 수익성이 기대된다”며, “금번 SPC 설립을 통해 해외 부동산의 개발과 건설, 투자, 컨설팅 전 분야를 아우르는 당사의 사업이 한층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경우기자@전자신문, kw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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