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12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 초대 원장에 신호현 전 OECD 아시아지역 경쟁센터 소장을 임명했다.
신호현 원장(53)은 행시 22회로 공정거래위원회 하도급1과장, 심판관리1담당관, 주미대사관 경쟁협력관, 한국공정거래조정원 설립준비기획단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8월 공정거래법 개정에 따라 설립된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사적인 분쟁성격을 가진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해 당사자간 합의를 통해 신속하게 분쟁을 해결하고 피해를 구제하는 조정 기능을 담당한다. 내년 2월 정식 출범한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7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10
애플, 아이폰 듀오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