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전문기업인 한국유비쿼터스(대표 송기만 www.kmulti.net)는 프로그램 탑재할 수 있는 풀 HD 블루레이 제작 사업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송기만 사장은 “올해 하반기부터 PS3 및 LG전자, 삼성전자의 블루레이 플레이어 출시로 국내에도 블루레이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내년에는 블루레이와 풀 HD를 지원하는 모니터의 가격 하락으로 본격적인 시장 형성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유비쿼터스는 방송, 영화분야 블루레이 제작 외에 블루레이 대량복사인 프레싱 사업도 함께 시작한다. 지난 1월에는 KBS아트비전을 통해 문화재청 블루레이 타이틀을 제작했으며 8월에는 중국 삼성전자의 PDP 레퍼런스용 블루레이도 제작한 바 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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