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공업협회는 산업자원부와 공동으로 ‘식품산업 전자태그(RFID) 확산 방안’ 수립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협회는 최근 전략계획(ISP) 도출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공개하고 사업자 선정작업에 착수했다.
ISP는 향후 △식품산업의 산업·기술·정책 특성을 고려한 RFID 도입시 문제점과 개선방안 △식품산업 RFID 적용 모델(10개 이상) △적용모델 확산을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 등을 담게 된다. 협회는 다음주에 과제 사업자를 선정, 내년 1월 말까지 결과물을 도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협회는 정통부 u-IT선도사업 과제로 지난달말까지 안전안심 u-먹거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주관, 수행한 바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