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공업협회는 산업자원부와 공동으로 ‘식품산업 전자태그(RFID) 확산 방안’ 수립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협회는 최근 전략계획(ISP) 도출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공개하고 사업자 선정작업에 착수했다.
ISP는 향후 △식품산업의 산업·기술·정책 특성을 고려한 RFID 도입시 문제점과 개선방안 △식품산업 RFID 적용 모델(10개 이상) △적용모델 확산을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 등을 담게 된다. 협회는 다음주에 과제 사업자를 선정, 내년 1월 말까지 결과물을 도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협회는 정통부 u-IT선도사업 과제로 지난달말까지 안전안심 u-먹거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주관, 수행한 바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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