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인터넷에서도 웹환경같이 주소창을 통한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국모바일방송(사장 강한구)은 4일 휴대폰 무선인터넷상에 주소창이 자동 생성되는 폰페이지 제공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은 모바일 사이트에 주소창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것으로 사용자들은 WAP기반의 무선인터넷 환경에서도 주소창을 통해 웹과 동일한 환경의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이에 따라 콘텐츠 제공 기업은 고객들에게 자사의 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사용자들은 무선인터넷 사이트 이동에 편의성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강한구 한국모바일방송 사장은 “전세계의 모바일 사용자가 30억 명에 달하지만 무선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며 “이번 특허기술로 휴대폰에서도 자유로운 무선인터넷 환경을 제공하여 보다 많은 사용자가 모바일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