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온홀딩스(대표 우성훈 www.seraon.com)는 자회사 세라온애드컴이 중국 베이징시 상무국으로부터 광고법인 설립을 위한 최종 인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수요에 대응해 중국 LED 전광판 사업에 뛰어든 세라온홀딩스는 지난달 5일 세라온애드컴에 50억원을 단기 대여해 설치 및 운영자금을 확보하고 베이징 대도시 주변 20여곳의 후보지 선정을 마쳤다.
한대성 홍보담당 이사는 “연내에 중국에 LED 전광판 5기를 설치하고 광고수주를 위한 영업활동을 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