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루컴즈(대표 윤춘기 www.daewoolucoms.co.kr)는 인텔의 산타로사 플랫폼을 탑재한 12.1인치 서브노트북PC ‘솔로 2800 시리즈·사진’를 3일 출시했다.
펄 코팅 외관에 16대 10 비율의 글레어 타입으로 1280×800 해상도를 지원하며 130만 화소 웹카메라,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또 802.11n을 지원하는 무선랜을 탑재, 광대역 장거리 통신이 가능하고 블루투스, 지문인식 기능과 윈도비스타 프리미엄을 제공해 최상의 성능을 지원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솔로 2800시리즈는 크리스털 블랙 색상의 고급스런 외관과 1.83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크게 강화했으며 모바일 보안을 위한 지문인식기능을 추가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6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