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루컴즈(대표 윤춘기 www.daewoolucoms.co.kr)는 인텔의 산타로사 플랫폼을 탑재한 12.1인치 서브노트북PC ‘솔로 2800 시리즈·사진’를 3일 출시했다.
펄 코팅 외관에 16대 10 비율의 글레어 타입으로 1280×800 해상도를 지원하며 130만 화소 웹카메라,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를 장착했다. 또 802.11n을 지원하는 무선랜을 탑재, 광대역 장거리 통신이 가능하고 블루투스, 지문인식 기능과 윈도비스타 프리미엄을 제공해 최상의 성능을 지원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솔로 2800시리즈는 크리스털 블랙 색상의 고급스런 외관과 1.83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크게 강화했으며 모바일 보안을 위한 지문인식기능을 추가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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