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에버라텍 시리즈가 연말 성수기 시장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삼보컴퓨터(대표 김영민 www.trigem.co.kr)는 지난달 중순에 출시한 ‘에버라텍 4600’이 보름 만에 2000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들어 노트북PC 디자인을 전면 개편한 삼보는 물결무늬, 페이즐리 패턴 등 다양한 기법을 적용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삼보는 노트북PC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초경량 서브노트북부터 게임전용 노트북PC, 데스크톱PC 대체용 노트북PC 등 다양한 LCD 화면을 채택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또 PC 업계 최초로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삼보는 △노트북 전담 서비스 창구를 배치 △여성 고객 전용 서비스 △예약 고객 즉석 처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김영민 부회장은 “노트북PC 시장은 데스크톱PC 시장에 비해 많은 업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며 “내년에도 국내 생산을 통한 엄격한 품질 관리, 새로운 노하우가 접목된 획기적 디자인으로 에버라텍 노트북PC의 인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