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www.oralce.com)은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Oracle Fusion Middleware 11g` 를 공개했다. 오라클 오픈월드 키노트를 통해 오라클은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제품군 내 이들 제품과 이들 제품군이 공유하는 공통의 인프라스트럭쳐의 향상된 통합을 시연했다.
이번에 공개된 Oracle Fusion Middleware 11g 는 최신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배치를 위해 SOA, 그리드 컴퓨팅 및 새로운 엔터프라이즈2.0기능을 하나로 통합했으며, 플러그인 방식으로 구축할 수 있고, 더욱 안전한 구축을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장 통합된 미들웨어 제품군인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는 비즈니스 운영을 위한 통찰력을 향상시키고 리스크를 완화시키고 컴플라이언스 적용을 쉽게 한다.
Oracle Fusion Middleware 11g를 통해 고객들은 최신의 포괄적인 SOA플래폼을 구축하고, 엔터프라이즈 2.0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으며, 사용자 아이덴티티의 앤드투앤드 라이프싸이클을 관리할 수 있다.
이번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의 새로운 기능들은 다음 솔루션에 적용된다.
· Oracle SOA Suite
· Oracle WebCenter Suite
· Oracle JDeveloper and the Application Development Framework
· Oracle Application Server
· Oracle Identity Management Suite
· Oracle Enterprise Content Management Suite
· Oracle Business Intelligence Suite and Enterprise Performance Management System
· Oracle Enterprise Manager for Oracle Fusion Middleware
오라클 서버 기술 수석부사장인 토마스 쿠리안은 “이번에 발표한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는 고객들이 애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안전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해 준다”라며 “고객들은 자사의 SOA, 웹 2.0, 통합 프로젝트들을 위한 쉽게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즉,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는 기업의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비즈니스를 최신의 애플리케이션에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오라클은 고객들과 베타 테스팅을 이미 완료했다. 퀄컴의 수석 IT 매니저인 컬 페구슨은 “AJAX, 웹 2.0, RIA 기능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Oracle Fusion Middleware 11g 컴포넌트와 웹 2.0 특징을 통해, 우리는 이런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 new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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