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고객을 서울에서 만난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대표 심일보)은 해외 유력 바이어 50여개사를 초청, 30일 코엑스에서 서울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비즈니스 SW·멀티미디어·애니메이션 게임·모바일 애플리케이션·차세대 컴퓨팅기기·텔레콤기기·IT에듀케이션·기타 액세서리 부품 등 관련분야의 해외 유망 바이어가 참여할 예정이다. 일본·대만·말레이시아·캄보디아·캐나다·인도 등 해외 곳곳에서 바이어가 방문해 이번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예정으로, 이번 상담회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들은 해외에 가지 않고도 해외 시장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바이어 정보는 동 수출상담회를 위해 개설된 SBA 해외통상 커뮤니티(comm.sba.seoul.kr/bizmeet)를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수출상담회 참가자격은 정보통신 관련 수출가능 기술 또는 제품을 보유한 서울소재 중소기업(사업자등록증 또는 공장등록증 제출)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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