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종영한 MBC의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출연진은 내년 1월에 출간될 사진만화의 인세 일부인 1500만원을 서울대 소아암병동의 환아에게 기증키로 했다. 이들은 내달 1일 MBC에서 진행하는 ‘어린이에게 새생명을’에 출연해 인세를 직접 기증할 계획이다.
거침없이 하이킥의 사진만화 출간을 담당하는 와이쥬크리에이티브(대표 윤주)는 “책이 팔리게 되면서 지속적으로 인세의 일부를 수술 비용으로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