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종영한 MBC의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출연진은 내년 1월에 출간될 사진만화의 인세 일부인 1500만원을 서울대 소아암병동의 환아에게 기증키로 했다. 이들은 내달 1일 MBC에서 진행하는 ‘어린이에게 새생명을’에 출연해 인세를 직접 기증할 계획이다.
거침없이 하이킥의 사진만화 출간을 담당하는 와이쥬크리에이티브(대표 윤주)는 “책이 팔리게 되면서 지속적으로 인세의 일부를 수술 비용으로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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