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이상기) 오창사업본부 바이오평가센터(센터장 김환묵)는 26일 오창 바이오평가센터에서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생물자원센터(센터장 유이치 오바타)와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번 교환에 따라 양기관은 실험동물 분야의 공동협력연구 및 실험동물자원 교류, 인적자원 교류, 정보교류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일본 이화학연구소 생물자원센터 실험동물실은 생명연 바이오평가센터 실험동물팀과 유사한 역할과 임무를 수행하는 인프라 기관으로, 약 1900 계통의 마우스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 보유 마우스 자원중 60% 이상이 형질전환마우스이며, 이러한 형질전환 마우스는 유전체기능분석의 최고의 도구로서 전 세계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