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대표 김진수 www.daesangit.com)은 전자태그(RFID) 미들웨어와 리더를 연결할 때 미들웨어의 수정없이 드라이버 등록만으로 여러 기종의 RFID 리더를 사용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에는 RFID 미들웨어가 다양한 종류의 리더를 지원하려면 수정 작업이 필요했으나 이번 특허기술을 적용하면 드라이버 및 설정파일 등록만으로 RFID 미들웨어가 리더를 인식·제어할 수 있어 여러 종류의 리더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상정보기술은 이 기술을 자사의 RFID 미들웨어 솔루션 ‘Ubi-ID’에 적용하는 등 상용화 작업을 마쳤다.
김진수 대상정보기술 사장은 “급속한 성장이 예상되는 RFID 시장에서 회사가 RFID 미들웨어 특허권을 획득함에 따라 시장선점에 유리한 위치를 확보했다”며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다양한 기술개발로 RFID 관련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