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IT 전문기업 케이엘넷(대표 박정천)은 실시간으로 인가자와 친입자의 위치 추적이 가능한 차세대 감시시스템 ‘지능형 위치인식 영상보안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존 DVR을 이용한 영상 저장 혹은 감시자의 육안에 의존한 수동적인 감시시스템 방식에서 벗어난 것으로 감시카메라에 의한 ‘영상정보’와 GPS 기능을 탑재한 RF 태그의 ‘위치좌표’를 결합, 실시간 위치 추적이 가능하다.
이 회사는 지난 3월말 새로운 보안환경에 적합한 LBS기반의 지능형 위치 인식 시스템 개발에 착수해 8개월 만에 개발을 마치고 기술 특허를 출원 중이다.
회사 측은 또 항만 및 중요 보안시설 등을 대상으로 적극 지능형 위치 인식 영상 보안사스템 영업에 나서는 한편 기존 CCTV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주요 시설이나 업체에 접목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 중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8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9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