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부도업체 수와 신설법인 수 모두 큰 폭 늘었다. 9월 추석연휴로 급감했다가 다시 예년 수준으로 돌아간 것이다.
1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 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의 부도업체 수(당좌거래정지업체 기준)는 258개로 전월보다 120개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78개, 지방은 180개였다. 올들어 부도업체 수(1∼10월)는 1906개로 작년 동기에 비해 220개 줄었다. 10월중 전국의 어음부도율(전자결제 조정후)은 0.03%로 전월보다 0.01%포인트 상승했다.
10월 신설법인 수는 4595개로 전월보다 1393개 늘었으며, 10월까지 누계는 4만4846개로 작년 동기대비 2950개 증가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