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김병원 kr.fujitsu.com)는 3.5인치 SATA II 방식의 외장형 하드디스크 시리즈 ‘스토비(Stobee)·사진’를 18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e-SATA와 USB 2.0을 지원하며 최대 3.0Gbps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외장형 하드랙 방식을 채택, 사용자가 하드디스크를 선택적으로 탈착해 사용할 수 있다. 스토비는 용량에 따라 160GB, 320GB, 500GB, 750GB, 1TB의 5가지로 출시된다.
회사 관계자는 “3.5인치 외장형 하드디스크 시장의 무게중심이 급속도로 320GB 이상 대용량 제품군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고용량 제품을 중심으로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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